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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올 여름방학에는 미래 생물·환경 전문가의 꿈 키워보세요
 
  어린이생물자원학교(저서무척추 동물의 세계)
 

특화된 체험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는 국립생물자원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어린이 생물자원학교’와 ‘생물자원 주니어 큐레이터’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이 생물자원학교’는 생물·환경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생물다양성과 인간, 멸종위기 조류 탐구, 자원곤충 벌이야기 등 6개 프로그램을 3일간 진행한다. 8월 7일부터 9일까지 8기, 14일부터 17일까지 9기가 진행되며 각각 3, 4 학년반과 5, 6학년 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생물자원 주니어 큐레이터’는 중·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야외실습 일정이 포함돼 있고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학생 대상인 4기가, 14일부터 17일까지 고등학생 대상인 5기가 실시된다. 중학생은 4일간 ‘계양산 식물탐구’, ‘생물분류 실습’, ‘곤충의 다양성 및 곤충표본 제작 실습’ 등 9개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고등학생은 3일간 ‘염생식물 탐구’, ‘곤충학자의 여름’ 등 7개 프그램을 이수하며, 야외실습 결과를 직접 보고서로 작성해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 생물자원학교’와 ‘생물자원 주니어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국립생물자원관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생물 및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2-06-15 0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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