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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김정일 70주년 생일날, 사실과 진실 알리기 대북전단 살포해
 
  전단살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이번 2월 16일은 세습선군독재자 김정일 생일(1941년생) 70주년 되는 날로 북한에서는 '최대의 민족적 명절, 경축일'로 각종행사와 축제, 집회를 벌이면서 전체 국민이 김정일의 생가(백두밀영)와 초상화 앞에 머리를 조아리며 2일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날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을 비롯한 탈북자단체들은 반민족적인 3대세습과 북한주민들에 대한 참혹한 인권유린에 항의하고 부모형제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알리기 위해 2011년 대북전단을 보낸다.
지난해 '천안함'과 '연평도'를 포격해 무고한 주민과 군인들을 무참히 살육한 김정일은 북한주민의 생존권마저 깡그리 빼앗은 상태에서 자신의 생일을 '화려한 축제'로 맞으려고 한다. 이에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북녘의 하늘에 김일성, 정일, 정은을 돼지로 묘사해 비판하는 칼라사진과 USB, DVD와 3대세습 끝장내자는 대북전단 20만장에 달러(1000불)를 넣어 뿌릴 계획이다. 
이 전단보내기 행사에는 '북한민주화위원회', '탈북자동지회', '북한인민해방전선'을 비롯한 20여개 탈북자단체들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납북자가족모임' 등 300여명의 애국단체회원이 참여키로 했다.

일시; 2011년 2월 16일(수요일) 12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2011-02-15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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