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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윤석열 대통령 '특사' 김정재 의원, 과테말라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 특사로 참석해 친서 전달
 
  김정재 대통령 특사와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사진=외교부)
 과테말라 대통령에 한국 기업 지원 요청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한-과테말라 의원친선협회장인 김정재 의원은 14일(현지시간) 과테말라시티에서 개최된 아레발로 대통령 취임식에 우리 정부 경축 특사로 참석했다.

 

김 의원은 취임식 참석을 계기로 아레발로 대통령을 예방하고 친서를 전달했다.

 

김정재 특사는 아레발로 대통령에게 "양국이 자유·민주주의·인권 등 공동 가치를 기반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해나가자"면서 과테말라에 진출한 한국 기업 및 동포사회에 대한 과테말라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특사는 또 과테말라 신정부가 추진 중인 사회기반시설 현대화 사업에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김 의원의 발언에 공감하면서, 수교 이후 60년 이상 한국과 과테말라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특히 한국 기업의 과테말라 진출과 관련, 협력 분야의 확대와 대(對)과테말라 투자 증대를 기대한다고 했다.

 

외교부는 "이번 경축 특사의 방문은 전통적 우방국인 과테말라와의 우호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레발로 신정부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2024-01-15 21: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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