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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김건 한반도본부장, 스웨덴 한반도특사 면담…북핵·북한 문제 논의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피너 셈네비 스웨덴 한반도 특사(사진=외교부)
 셈네비 한반도특사, 북한 문제 한국 측과 긴밀한 소통 지속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방한 중인 피터 셈네비 신임 스웨덴 한반도특사와 7일 면담을 가졌다.

 

셈네비 특사는 지난 1988년과 1997년 두 차례에 걸쳐 주북한스웨덴대사관에서 근무한 바 있다.

 

김 본부장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을 지속하면서 한국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각종 미사일 도발을 통해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비핵화의 길로 복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 개발을 통해 주변국을 위협해 정치적·외교적 양보를 강압하려 시도하는 것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라며 "오히려 북한의 안보를 저해하고 경제와 민생을 피폐하게 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셈네비 특사는 북핵·북한 문제와 관련해 스웨덴이 기울이고 있는 외교적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한국 측과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07 19: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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