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09월30일 (토) 2:06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경제
 
ㆍ국토부, GTX 조기 추진 총력 'GTX 추진단' 발족..'사업팁'·'기획팀' 구성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전경
 8월 첫째 주부터 15명 전담인력 본격 가동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정부가 수도권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해 GTX(광역급행철도) 확충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8월 첫째 주부터 15명의 전담인력으로 구성된 ‘GTX 추진단’을 발족해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추진단은 철도국장이 직접 추진단장을 맡아 GTX 사업을 총괄 진두지휘한다. 기존 GTX A·B·C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팀’과 GTX 노선을 연장하거나 신설을 전담하는 ‘기획팀’으로 구성된다.

 

사업팀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A노선(운정~동탄)에 대해 당초 2024년 6월 개통일정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B,C노선도 민간사업자 선정, 협상, 실시설계 등을 조속히 추진해 속도를 낼 계획이다. C노선(덕정~수원)은 내년에 첫 삽을 떠 2028년 개통을, B노선(송도~마석)은 2024년 공사를 시작해 2030년 개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기획팀은 A·B·C 노선 연장과 D·E·F 노선 신설 등 GTX망 확충사업을 전담한다. 추진단 내에서 사업팀과 원활하게 교류하며 기존사업에 있었던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일정을 단축하는 방안도 찾는다. 이미 새정부 출범과 동시에 ‘GTX 확충 기획연구’에 착수해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을 검토 중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국민들의 GTX 조기 추진 염원에 부응하기 위해 GTX 추진단을 특별히 발족했다”며 “추진단은 국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GTX 확충에 최대한 속도를 내달라”고 했다. 

 

 


[2022-08-01 00:57:13]
이전글 국토부, 25kg 이하 드론도 성능시험 성적서 발급..5개..
다음글 산업부, 포스코 그룹 5개사 중소기업에 기술나눔..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