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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부산·대전·익산 자율주행 버스 시범운행..12개 시도 16개 지구 확대
 
  신규 시범운행지구 도입서비스 및 범위
 내년 서울 청계천·강원 강릉 등 8개 지구 실증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부산 오시리아와 전북 익산시, 충북과 세종 지구의 연장인 대전이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에서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를 전국 12개 시도 16개 지구로 확정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부구간에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부르는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도입된다. 전북은 익산KTX역과 원광대, 시외터미널 등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대전은 세종터미널과 반석역 구간을 오가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가 자율주행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는 2020년 5월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따라 새롭게 도입됐다. 지금까지 서울 상암·강남·청계천, 경기 판교·시흥, 강원 강릉·원주, 전북 군산, 전남 순천, 세종, 제주 등 10개 시도에 14개 지구가 지정됐다. 

 

서울 상암과 강남, 세종, 광주 등 6개 지구에서는 총 9개 기업이 한정운수 면허를 받아 실증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내년에는 청계천, 강릉·원주, 군산 등 8개 지구에서도 개시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자율차를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부 박지홍 자동차정책관은 "앞으로는 시범운행지구의 양적인 확대는 물론 기존에 지정된 시범운행지구에 대한 운영평가도 실시해 시범운행지구가 자율차 상용화를 실질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2-11-24 12: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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