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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토부,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횟수 월 44→60회..최대 6만6천원까지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때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최대 20%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약 1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발급 카드사 기존 6개에서 11개로 늘어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7월부터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출시로 마일리지 최대 적립금이 월 4만8천원에서 6만6천원으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을 통해 마일리지 적립횟수 상한을 월 44회에서 월 60회로 상향한다고 27일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최대 20%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여기에 카드사가 약 10%의 추가 할인혜택이 제공하는 교통카드다.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 시행으로 기존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들이 마일리지를 최대 60회까지 적립할 수 있다. 이에 마일리지 월 최대 적립금이 기존 월 1만1천원~4만8천원에서 1만5천원~6만6천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지난 2월 국토교통부와 주요 카드사 간 체결한 협약에 따라 참여 카드사 수는 신한, 우리, 하나, 롯데, 티머니, DGB 6개사에 국민, 농협, 비씨, 삼성, 현대카드 5개사가 추가돼 11개사로 늘어난다. 

 

아울러 국토부는 이용자 편의 개선을 위해 4월 모바일페이로도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데 이어 7월에는 저소득층 증빙서류 등록 생략,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개발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 


[2023-06-27 09: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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