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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문체부, 예술위 독립성 강화와 자율성 확대 추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문체부와 예술위 간 협력 관계 구축 논의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은 13일 오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 최창주 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예술위원 7명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문체부와 예술위 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장관은 “최근 문화예술계는 블랙리스트 사태와 미투 운동 등으로 큰 시련과 혼란을 겪었다. 이럴 때일수록 예술계 현장과 행정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예술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예술위 혁신특별전담팀 등에서 제안한 바와 같이 사업 추진 시 현장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술계와 소통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부도 예술위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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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6: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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