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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023 아시아컵' 유치 경쟁 돌입..실사단 7명 경기장·훈련장 등 점검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10월 17일 '2023 아시아컵' 개최국 최종 선정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국을 선정하기 위한 유치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는 ​아시아축구명맹 실사단 7명이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수원, 화성 경기장·훈련장·호텔 등을 들러 준비사항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입국 후 인천을 방문한 아시아축구연맹 실사단은 방한 첫날 유치 준비사항 발표를 듣고 호텔을 둘러본 후 다음날 인천문학경기장과 훈련장 등을 점검했다. 6일에는 화성과 수원으로 이동해 화성종합경기장과 수원월드컵경기장 현장을 점검한 후 7일 마지막 점검 일정을 끝으로 현장 실사를 완료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일부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실사단에 개·보수계획을 충분히 설명하고 ‘2023 아시안컵’을 단순 축구대회가 아닌 축구 축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축구 자체의 재미에 더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아시안컵 흥행에도 큰 도움을 주고 축구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2023 아시안컵’은 호주의 유치 의사 철회로 현재 대한민국을 포함해 카타르와 인도네시아 3개국이 유치 경쟁 중이다. 이번 실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평가보고서와 15일까지 제출하는 후보국의 유치계획서를 바탕으로 아시아축구연맹 집행위원회에서 10월 17일 ‘2023 아시안컵’의 개최국을 최종 선정한다. 

 

아울러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을 팀장으로 대한축구협회와 유관 부처, 외교와 소통 분야의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2023 아시안컵 유치 전략 특별전담팀(TF)’이 구성됐다. 

 


[2022-09-08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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