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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청와대 춘추관 장애예술인 특별전 2주 만에 5만명 관람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작품 23점 판매..19일까지 개최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청와대 춘추관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 개막 후 2주 동안 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 따르면 장애예술인 특별전 관람객은 14일 현재 5만2,43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이 특별전을 깜짝 방문한 데 이어 14일에는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 등이  춘추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했다.

 

개막 첫 주 손영락 작가의 작품 「밧」이 처음 판매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4일까지 작품 총 23점이 판매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정은혜 작가가 출연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첫 촬영이 있던 날의 ‘영희’(정은혜 작가 본인)와 ‘영옥’(배우 한지민 씨)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인 「영옥과 영희」를 구매했다.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은 고(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의 ‘예술하는 아이들은 잘 놀아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떠올리며 집무실에 걸어놓을 작품으로 아이들이 천진하게 놀고 있는 모습을 그린 이순화 작가의 「추억의 편린들」을 구매했다. 

 

장애예술인 특별전 폐막 전 마지막 주말에도 작가와의 만남은 계속된다. 17일 오후 2시 김은지 작가, 방두영 작가, 18일에는 정은혜 작가가 관객들과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는 청와대 춘추관에서 19일까지 열린다.

 


[2022-09-16 1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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