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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주민 수요 맞춤 문화서비스 제공..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근로자 인건비·사업개발비 등 지원..3년 간 유지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창의와 혁신에 기반한 문화서비스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선도할 문화·체육·관광 분야 51개 기업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

 

문체부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제도를 도입해 기업과 사립박물관·미술관, 전문예술법인·단체, 스포츠클럽 등이 문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문화서비스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보면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서비스 기획, ▲운동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며 은퇴선수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체육활동 프로그램 지원,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가속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과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기업이 지정됐다. 

 

지정된 기업들에는 고용부의 근로자 인건비,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등의 재정지원 사업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 분야별 전담지원조직을 통한 컨설팅, 사업화 자금 등이 지원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위는 23일부터 3년간 유지된다. ​

 

 

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과 어르신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문체부 소관 지원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에 지정된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지역 내 역량 있는 문화 인력과의 연대와 협력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2-12-23 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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