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09월27일 (수) 13:44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 Home > 기사 > 문화·연예
 
ㆍ국내 최대 겨울스포츠 제전 '전국동계체육대회'..4210명 선수단 참가
 
  대한체육회
 5개 시도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려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쇼트트랙 황대헌, 알파인 정동현 등 주요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린다.

 

대한체육회는 국내 최대 겨울스포츠 제전인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전국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1년 앞두고 개최되는 국내 종합대회다. 선수단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 확대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대회는 빙상,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8개 종목이 서울·경기·강원·경북·울산에서 개최된다. 선수 2,726명과 임원 1,484명 등 총 4,210명의 17개 시·도선수단이 참가한다.

 

5개 시도로 나눠 분산 개최됨에 따라 개·폐회식은 개최하지 않는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종료 후 별도로 종합시상을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스피드, 바이애슬론 2개 종목이 사전경기로 치러졌다. 지난 11일 컬링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본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가 완화된 상황에서 치러지는 첫 동계체육대회로 지난 대회와는 달리 유관 중으로 진행한다.​ 


[2023-02-15 11:21:09]
이전글 최신 스포츠 용품 한 자리에 '2023스포엑스'.. 코엑..
다음글 한국-몽골, 국제 영화 공동제작 등 문화협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