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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9년 만에 중국서 한국영화제 개최..'헌트'·'범죄도시' 등 총 15편
 
  KOFIC 한국영화제(상하이) 포스터
 '코리안 액터200' 사진전도 함께 개막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9년 만에 중국에서 한국영화제가 열린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 중국사무소는 한중 간 영화 교류 증진을 위해 '코픽(KOFIC) 한국영화제(상하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번 상하이 행사 개막식은 주상하이한국문화원의 재개관 행사를 겸해 열린다.

 

17일 개막작 <헌트>(2022) 상영을 시작으로 25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칸 영화제 상영작, 작가주의 감독영화, 장르영화로 섹션을 나누어, <브로커>(2022), <탑>(2022), <범죄도시2>(2022), <모가디슈>(2021) 등 총 15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상영과 함께 '코리안 액터200(KOREAN ACTORS 200)'도 선보인다. 이는 고 김중만 작가, 안성진 작가가 촬영한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배우 200인의 사진전으로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열린다. 

 

코픽은 지난해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코픽 중국영화제와 한국영화제를 기획했다. 가장 먼저 코픽 중국영화제가 지난 12월 1일부터 4일간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 바 있다. 중국영화제에서는 <안녕, 리환잉>을 비롯 총 13편의 중국영화가 성황리에 상영됐다. 

 

이와 연계한 코픽 한국영화제는 이번 상하이 상영에 이어 4월 베이징에서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정민영 코픽 중국사무소 소장은 "이번 코픽 한국영화제가 중국인들의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 


[2023-02-17 12: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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