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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청와대에서 용산까지 걸어요'..2천여명 참여 '걷기대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청와대 개방 및 용산시대 개막 1주년 기념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1천 명의 시민이 청와대에서 용산어린이정원까지 함께 걷는 시간이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한국체육진흥회가 주최하는 ‘제21회 서울국제걷기대회(이하 걷기대회)’가 ​청와대 개방과 용산시대 개막 1주년을 기념해 ​13, 14 양일간 열린다.

 

이번 걷기대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열린다. 

 

대회 첫날에는 청와대에서부터 대통령실 앞 용산어린이정원까지 총 9km를 걷는 코스를 운영한다. 최근까지 주한미군 기지로 활용됐던 용산어린이정원은 지난해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거닐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해 5월 4일 국민 모두에게 개방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 20분 청와대 영빈관 앞마당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광화문과 서울시청광장을 거쳐 용산어린이정원까지 함께 걸어갈 예정이다. 

 

첫째 날 걷기대회에는 양학선 체조선수와 박민호 태권도선수, 슈퍼모델 아름회 회원들도 함께한다. 도착지인 용산어린이정원에서는 완보증 발급, 가상현실(VR) 스포츠 체험, 기념품 증정 등의 행사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서울시청광장, 청계천 등을 걸어 다시 한옥마을로 돌아오는 총 3개 코스(5km, 10km, 25km)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자는 걷기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았다. 이틀간 각 1천여 명씩 참여할 예정이다. ​  


[2023-05-12 1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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