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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외국인 관광객 확대 박차..해운대 '케이-컬처 팝업' 운영
 
  케이-컬처 팝업(부산 송정정거장)
 부산 이어 7월 뉴욕 록펠러센터, 8월 더현대 서울 등 설치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정부가 국내외 관광명소에 '한국방문의 해' 행사를 마련해 외국인 관광객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우리나라에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회복률은 2019년 대비 지난해 11월 31.6%, 올해 5월 58.4%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외 곳곳에서 '케이(K)-컬처 팝업' 공간을 릴레이로 운영해 '한국방문의 해' 열기와 K-관광 매력을 확산한다고 28일 밝혔다.

 

첫 번째 팝업 공간은 최근 외래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 외국인 관광지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송정정거장'으로 6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열린다.

 

부산에서는 한국 고유의 색으로 염색한 천을 활용한 K-컬처 팝업 공간을 설치하고 외국인 방문객들이 한국방문 초대장을 지인들에게 직접 쓸 수 있게 한다. 팝업 운영이 끝나면 한국방문 초대장은 국제 우편으로 발송한다. 

 

문체부는 '2030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부산시와 협력해 해운대 해수욕장에 있는 '엑스더스카이 전망대' 입장 요금 할인과 함께 야간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용두산 공원'에도 K-컬처 팝업 공간을 설치해 부산 곳곳에서 '한국방문의 해' 분위기를 띄울 계획이다.

 

'K-컬처 팝업'은 부산에 이어 7월 중순 뉴욕 록펠러센터와 8월 더현대 서울 등에서 계속된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수출전략추진단장은 "이번 부산에서 진행하는 '한국방문의 해' 마케팅 행사를 계기로 지자체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방문의 해' 홍보를 지역으로 지속 확산하겠다"고 했다.​ 


[2023-06-28 1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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