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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국현대미술 작가 22명 '시드니 특별전' 개최
 
  대한민국 예술원 시드니 특별전
 32점 작품 엄선..7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한국현대미술 작가 22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호주에 열린다. 

 

대한민국예술원은 7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호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대한민국예술원 시드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호주 시드니 특별전은 ▴ 2017년 주중한국문화원(북경), ▴ 2018년 일본 오사카한국문화원, ▴ 2019년 아랍에미리트 문화재단(아부다비), ▴ 2021년 주프랑스한국문화원(파리), ▴ 2022년 미국 주워싱턴한국문화원에 이어 여섯 번째로 열리는 해외특별전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현 회원인 한국화 이종상, 서양화 윤명로·유희영·박광진·김숙진·정상화, 조각 전뢰진·최종태·엄태정·최의순, 공예 이신자·강찬균, 서예 권창륜, 건축 윤승중 14명의 작품과 작고회원인 한국화 천경자·서세옥, 서양화 김환기·유영국·오승우, 조각 김종영, 공예 이순석, 서예 손재형 8명의 작품 32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예술원 담당자는 "호주의 주요 미술관에서 잇따라 열린 한국현대미술 작가의 전시를 통해 한국미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한국현대미술 형성기에 미술 발전과 후진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2023-07-17 1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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