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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사서·공연 등 문화정책 현장 경험 쌓아요"..문체부 청년인턴 146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 청년인턴 모집 홍보물
 상반기 146명 채용..22~26일까지 접수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청년인턴을 지난해 보다 3배 더 뽑는다.

 

문체부는 문체부 본부와 소속 박물관·도서관·한국예술종합학교·국악원 등 전국 18개 지역 총 31개 기관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176명을 모집한다. 

 

문체부는 청년들이 문화정책 분야에서 일을 해 보고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청년인턴을 채용하고 있다. 

 

문체부 청년인턴은 채용기관의 특성에 따라 ▴박물관·미술관에서는 전시·조사연구, 문화재 보존처리 등 학예업무, ▴도서관에서는 도서자료 수집, 아카이빙 등 사서 업무, ▴국악원에서는 무대 장치·조명·의상 등 공연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청년인턴은 대한민국 19~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상반기에는 문체부 본부와 각 소속기관 등 총 29개 기관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146명을 모집한다. 상반기 채용 공고는 16일 문체부 누리집과 인사혁신처 나라일터에 게시한다. 

 

지원 희망자는 22일부터 26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문체부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3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상반기 채용자는 4월부터 9월까지 근무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케이-컬처가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우리 청년들이 문화정책 현장에서의 근무 경험을 통해 미래 주역으로서 역량을 키우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했다. ​ 


[2024-02-15 10: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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