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5일 (토) 17:22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교육
 
ㆍ서울 은평구·부산 연제구 등 5곳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42개 평생학습도시 대상 재지정평가 결과 발표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서울 송파구·은평구, 부산 서구·연제구, 광주 북구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특별시·광역시 소속 평생학습도시 42개에 대한 재지정평가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재지정평가 결과 42개 지자체 모두 평생학습도시로 다시 지정됐다.  앞서 교육부는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성과관리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다. 재지정평가에서 60점 미만인 지자체는 재지정 유예 판정을 받고 다음 평가에서도 재지정 되지 못하면 평생학습도시 지정이 취소된다.


그중 서울 송파구·은평구, 부산 서구·연제구, 광주 북구는 안정적인 추진체계를 갖추고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특색 있게 운영해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국고 3천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 측은 "이는 지난해 시범 평가를 통해 나온 시사점을 토대로 각 지자체에서 평생학습도시의 발전과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재지정평가에 충분히 대비해 온 덕분이다"고 했다.


한편, 학습도시 선정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내 평생교육 기반을 조성하도록 2001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동대문구, 대구 남구, 경기 동두천시·안성시, 강원 원주시, 전북 무주군, 전남 나주시, 경남 거제시 8개 지자체가 추가돼 175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 평가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지자체가 가진 역량을 확인할 뿐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 


[2020-06-15 18:23:51]
이전글 29일부터 유치원에 건강검진 결과서 제출 사라져
다음글 폐교시설 활용 대부료 재난 시 80%까지 감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