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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올해 사립유치원 누리과정 지원금 2만원 인상해 26만원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사립유치원 지원 및 공공성 강화 후속조치 방안 발표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교육부는 사립유치원의 투명성·책무성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는 내용의 ‘사립유치원 지원 및 공공성 강화 후속조치 방안’을 서울북한산유치원에서 11일 발표했다.

 

먼저 학부모 학비 부담 경감, 사립유치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누리과정 지원금을 지난해 24만원에서 올해 26만원으로, 학급 운영비는 지난해 42만원에서 올해 45만원으로 확대한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유아가 방과후 과정에 참여하지 않아도 유아학비를 정상 지원할 수 있도록 교외체험학습(가정학습) 인정 일수를 최대 30일에서 60일로 확대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유치원 시설 폐쇄로 인한 방과후 과정 미운영 시에도 방과후 과정비를 정상 지원한다. ​기존 ‘방과후 과정 신청 유아’에 한해 지원하는 방과후 과정비는 한시적으로 ‘전체 재원 유아’ 대상으로 늘린다. ​

 

 

사립유치원 교사의 기본급 보조를 2019년 월 65만원, 지난해 68만원, 올해 71만원으로 인상하고 육아휴직 수당을 지급해 국공립 교원 수준으로 지원하도록 추진한다.

 

국회 유기홍 교육위원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사립유치원이 안정적으로 운영·유지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했다.

 


[2021-03-11 1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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