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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리·미용 등 직업계고 학생 백년가게와 현장실습 연결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서비스 분야 직업계고 고졸 취업 및 창업 지원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외식조리, 제과제빵, 미용 등 서비스 분야 직업계고 학생과 우수 소상공인 업체를 연결해 현장실습과 취업을 지원하는 기회가 마련된다. 

 

교육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서비스 분야 직업계고 고졸 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해 23일 드림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하는 평가에서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업력 30년 이상의 소상공인업체로 23일 현재 ​ 812곳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졸 청년 인재들의 취업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분야 현장실습 우수 소상공인 업체를 발굴하고 인력 자원을 상호 공유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직업계고 학생들의 서비스 분야 청년창업도 지원한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직업계고를 졸업하고 소상공인업체를 창업해 운영 중인 선배 창업자들의 우수 창업사례 소개와 직업계고 학생 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도 진행될 계획이다.

 

직업계고 졸업 후 ‘스너그스퀘어’를 창업한 김주희 대표(26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상공인들은 직업계고에서 배운 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부는 소상공인 분야에서도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소상공인 업체의 수요에 부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6-24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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