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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중일 대학생 교류 '캠퍼스 아시아' 아세안 확장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캠퍼스 아시아-한·일·중 확장사업 신규사업단 선정 결과 발표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교육부는 '캠퍼스 아시아(CAMPUS Asia) 한·일·중' 사업에 기존 한국, 일본, 중국은 물론 아세안 대학으로 확장해 운영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1년 '캠퍼스 아시아-한·일·중​' 확장사업을 위한 신규 사업단 20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캠퍼스 아시아 사업'은 한국, 일본, 중국 대학생과 대학원생 간 교류 사업인으로 3개국 대학 간 공동·복수학위 활성화로 상호이해 증진과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캠퍼스 아시아 사업은 2010년 한·일·중 정상회담 후속 사업으로 출범해 2016년 본사업으로 확대됐다. 지금까지 총 6,625명이 학생 교류에 참여하고 497명이 복수학위를 취득했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5년간 확장사업 형태로 추진된다.

 

이번 확장사업에서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대학이 추가로 참여하는 캠퍼스 아시아 플러스(CAMPUS Asia Plus) 운영 형태로 사업 내용을 재편해 국제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했다.

 

선정 대학에는 연 평균 약 1억2천만 원이 총 5년간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 개발 등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파견 학생의 체재비뿐만 아니라 정착지원금과 긴급보조비도 지원 가능하도록 했다. 학생 1인당 체재비는 학사는 월 80만 원, 석박사는 월 90만 원이다.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한·일·중 3개국,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참여 국가 간 교육 분야 협력 강화와 인적교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교육부는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국제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1-11-02 16: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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