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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소득 35만원 지원 '평생교육이용권' 2배 확대
 
  평생교육 이용권(바우처) 포스터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신청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만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지급하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이 2배 확대된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월 7일부터 2월 4일까지 2022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받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성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대상은 만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지원 대상자에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NH농협)를 발급받아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재료비·교재비로 연간 35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교육부는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해 대비 2배 늘어난 3만 명에게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한다. 평생교육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우수이용자를 대상으로 35만원을 추가 지원해 재충전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해지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해 단기 강좌에도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평생교육바우처.kr 또는 www.lllcard.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급격한 기술‧사회 변화,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전 생애에 걸친 평생학습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모든 국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제도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2-01-07 1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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