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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새학기 전국 유초중고 97.7% 등교수업..일평균 2만9100명 확진
 
  최근 1주 학생 학교급별 일평균 확진자 수
 2022학년도 1학기 개학 첫 주 학사운영 현황

[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새학기 등교수업을 진행한 학교가 9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발표한 새학기 전국 유초중고 학사 운영 현황에 따르면 7일 기준 등교수업 학교 비율은 97.7%(1만9,849교)로 2일 기준 93.2%(1만8,931교) 대비 4.5%p 증가했다. 

 

다만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학교 밀집도 조정, 가정학습, 격리증가로 등교수업 학생 비율은 81.9%(약 482만명)로 2일 88.1%(519만명) 대비 6.2%p 감소했다. 

 

새 학기 개학 이후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학생 확진자는 일평균 2만9,100명, 교직원은 일평균 2,409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확진자는 초등학교(51.9%), 중학교(21.4%), 고등학교(21.1%), 유치원(5.1%명) 순으로 나타났다. 확진 학생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가 일평균 1만8,9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은 603명으로 가장 적었다. 

 

자가진단 앱 학생 설문에는 586만7,888명의 학생 중 89.4%의 학생이 참여해 이 중 4.6%인 26만8,610명(누적포함)의 학생이 등교 중지 안내를 받은 바 있다.

 

아울러 교육부는 방역 당국과 시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급 학교의 방역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한다. 선제 검사를 위한 각 시도교육청 별 신속항원검사 도구(키트)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항원검사 도구가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안정적으로 제공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확진자 급증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의 유전자증폭(PCR) 검사 시간 단축을 위해 학교 이동형 PCR 검사소를 전국에 24개소 설치한다. 학교 내 자체조사 결과 접촉자가 대규모로 발생한 경우 학교를 직접 방문해 검사를 실시하는 이동검체팀도 93개팀 규모로 운영한다.​ 


[2022-03-08 17: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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