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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8일부터 유초중고 신속항원검사 '주 1회' 실시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유증상자‧고위험군 중심 5일 내 주 2회 검사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유초중고 학생이 주 2회 실시 중인 신속항원검사가 18일부터 주 1회로 변경된다.

 

교육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유초중고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운영 계획을 13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3월 초 유초중고 개학에 맞춰 학생과 교직원에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해 등교 전 재택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이번 계획에 따라 17일까지 유초중등 학생이 신속항원검사도구를 활용해 주 2회 실시하던 선제검사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주 1회로 바뀐다. 

 

또한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같은 반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7일 내 2회 실시하던 접촉자 검사를 유증상자와 기저질환자를 중심으로 '5일 내 2회 검사'로 변견된다. 이에 따라 유증상자는 신속항원검사 2회, 고위험 기저질환자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를 각 1회씩 실시하면 된다.  

 

교육부 측은 "이번 조정은 3월 4주부터 학생 확진자 수 감소, 확진자 대부분이 기침‧​발열‧​오한 등 유증상자, 2월 4주부터 시작된 선제검사로 학교와 가정의 방역 피로도가 누적된 점 등을 고려해 시도교육청의 의견과 방역당국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고 했다.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교와 가정의 방역 피로도 등을 고려해 검사체계를 일부 완화하고 5월 이후부터는 방역당국의 방역지침 변화 등에 따라 학교방역 지침도 추가적으로 보완해 안내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2-04-13 14: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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