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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선린대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 구제..21개 확정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2022~2024 일반재정지원 대학 13개교도 최종 확정

[시사투데이 홍선화 기자] 선린대학교가 정부 재정지원가능 대학에 포함되면서 재정지원제한 대학이 22개교에서 21개로 확정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가능대학 명단 277개교와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학 추가 선정 최종 결과를 3일 확정했다.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 평가 이의신청은 9개교에서 총 10건이 접수됐다. 이 결과 선린대학교는 가결과에서 정부 재정지원 제한대학 Ⅰ유형이었으나 이의신청 처리 결과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가능대학에 포함됐다. 

 

이번 결과에 따라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이 50% 제한되는 Ⅰ유형은 극동대, 대구예대, 서울한영대, 한국침례신학대, 동의과학대, 수원과학대 등 10개교가 지정됐다.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모두 100% 제한되는 Ⅱ유형은  제주국제대, 한국국제대, 강원관광대, 고구려대, 장안대 등 11개교가 된다.

 

이와 함께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학 추가 선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가결과와 동일하게 성신여대, 인하대, 추계예대, 군산대, 동양대, 중원대 등 일반대 6개교와 계원예대, 동아방송예술대, 기독간호대, 성운대, 세경대, 송곡대, 호산대 전문대 7개가 최종 확정됐다.​ 


[2022-06-03 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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