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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산 천일염 방사능 검사..837개 전체 염전 확대
 
  해양수산부
 4월부터 실시한 방사능 검사 109건 모두 '적합'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29일부터 국산 천일염 방사능 검사 대상이 837개 전체 염전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올해 4월부터 국내 염전 837개소 중 국산 천일염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염전 150개소에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나머지 염전 687개소는 민간전문기관에 위탁해 수행할 계획이다.  

 

해수부가 현재까지 109건(86개소)의 염전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는 천일염 생산이 끝나는 10월까지 전수검사를 마치고 11월부터 생산 후 창고에 보관 중인 천일염도 추가로 검사할 계획이다.

 

검사기준과 시간은 국내 식품기준과 동일한 1㎏당 100Bq(베크렐)을 적용하고 검사방법 또한 식품기준인 1만 초 검사로 실시한다. 

 

결과는 해수부 '해양․수산물 방사능 안전정보 누리집(www.mof.go.kr/oceansafety)'을 통해 결과를 공개한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우리 국산 천일염은 지금까지 실시한 방사능 검사에서 부적합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우리 국민들이 근거 없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검사를 더욱 꼼꼼하고 차질 없이 시행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우리 국산 천일염을 구매하셔도 된다"고 했다.​


[2023-08-30 11: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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