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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영월군, 공직자 치매인식개선 교육 실시  [2019-03-11 16:03:49]
 
  영월군치매안심센터가 관내 어르신들을 찾아가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예방활동과 치매조기검진 등 제공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영월군 보건소는 11일 오전 군청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치매여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와 그 가족의 아픔을 이해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영월군 소재 65세 이상은 26.8%로 양양군 27.6% 다음으로 높다. 치매유별율 10.73%로 추정한 군의 치매환자수는 1,110명이다.


보건소 측은 영월군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환자수 627명 외에 많은 어르신들이 치매 가능성이 있어 60세 이상 어르신의 치매조기검진이 시급해 보인다고 밝혔다.


영월군치매안심센터는 이외에도 치매예방활동과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와 가족지원서비스 등 치매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월군보건소 전미영 소장은 “40대 이후 전연령층에서 가장 두려운 질환으로 치매를 꼽고 있다. 사망률 1위 암 보다 더 원치 않는 것이 치매로 이제는 더 피할 수도, 피해서도 안 된다. 자세히 알고 올바로 대처한다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 


[2019-03-11 16: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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