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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삼척시, 이동식 감시카메라로 쓰레기 불법 투기 126건 적발  [2020-01-14 18:30:55]
 
  척시가 쓰레기 불법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제작한 이동식 감시카메라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률 10%이상 제고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삼척시는 9일 지난해 ‘쓰레기 불법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관내 고정식,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상습불법투기 지역에 설치해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126건을 적발했다.

 

또한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률은 10%이상 제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시민의 경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의무사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음식물수거통에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배출하거나 비규격 봉투(검정색)에 넣어 배출하다가 적발돼 과태료처분을 받는 사례가 많았다.


음식물쓰레기는 ‘시와 수수료 협약을 체결한 공동주택’과 ‘종량기기(RFID-카드사용방식) 사용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종량제규격봉투에 넣어 수거용기에 배출해야 한다.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혼합배출 할 경우에도 과태료 부과대상이 된다.

 

시는 올해도 이동식 감시카메라 10대를 추가 설치하고 상시단속반을 구성해 연중 단속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쓰레기불법투기행위에 대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지만 불법투기행위는 반드시 근절한다.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삼척시통합관제센터 CCTV, 차량블랙박스 영상 자료 등을 활용해 불법 행위자를 발본색원(拔本塞源)할 방침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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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18: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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