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4일 (금) 20:45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Home > 기사 > 전국네트워크
 
ㆍ고성군, 도로명판 안내시설물 신규 설치지점 전수조사
 도로명주소 사용 및 제도 정착 최선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고성군은 도로명주소 명판 미부착에 따른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도로명판 안내시설물 신규 설치지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보행자에게 정확한 도로명주소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이면도로, 골목길 등 도로명판 신규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지점을 전수 조사해 보행자 눈높이에 맞춘 안내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신규시설물 설치 필요지역이 결정되면 3월부터 보행자용 도로명판 추가 설치작업을 추진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지난해 말 기준 고성군에는 차량용 844개와 보행자용 2,022개 총 2,866개의 도로명판이 설치돼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보행자용 도로명판(2.5m 이상 3m 이하 높이)을 총 384개소에 추가 설치해 주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고성군 종합민원실 황명동 실장은 “보행자 중심 도로명판 안내시설물 확대 설치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고 했다. ​ 


[2020-01-17 14:27:18]
이전글 정선군, 올해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다음글 횡성군, e-비즈니스 리더양성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