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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도정 사상 최대인 상수도관리 2,130억원 투자
 
  강원도 2020년 상수도 분야 사업추진 현황
 급수 취약지역 물 복지 향상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올해 도내 상수도 분야에 2,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강원도는 노후 상수도 정비,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등 상수도 분야에 예산을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임을 29일 밝혔다.


도는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기존 노후 관로 정비사업 조기 투자와 함께 스마트 상수 관리체계를 도입해 취수원에서 가정까지 전 과정의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인천 적수(赤水)사고를 통해 드러난 노후 상수관의 수질 안정성 우려 문제도 개선하기 위해 기존에 추진 중인 노후관로 정비 사업을 당초 목표연도인 오는 2028년에서 2024년으로 당겨서 조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2022년까지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를 통해 노후도를 정확히 판정하고 결과에 따라 추가로 정비가 필요한 노후 수도관도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춘천, 강릉, 홍천, 고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495억원을 투자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ICT(정보통신기술)기반 수질 관리, 자동감시, 위기대응, 물 관리 등의 스마트 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강원도 녹색국 이만희 국장은 “그동안 수돗물 공급 확대에 급급했던 수돗물 관리방식에서 벗어나 수도 관리체계 선진화와 물 복지 향상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이 각 가정까지 안전하게 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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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4: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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