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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시군과 유관기관이 함께 국민안심서비스 구축
 
  광역단위 영상정보 통합⸱연계 및 구축모델
 CCTV 영상정보 통합 연계한 스마트서비스 제공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17일 도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광역기반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시군과 유관기관에서 운영 중인 CCTV 14천여대를 통합 연계해 비상상황 발생 시 소방, 경찰, 군부대 등과 공유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다.


도는 지난해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돼 국비 27억과 지방비를 포함해 총3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사업대상은 강원도민, 18시군,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경찰, 소방, 군부대, 재난·산불·도로상황실 등이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도내 전 시군과 유관기관이 실시간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고 각종 사건, 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문제차량검색지원, 국가안전보장지원, 재난 긴급대응 등 강원도만의 특화서비스도 개발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법무부의 전자발찌위치추적 연계와 어린이,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안심서비스 등 도민과 함께하는 네트워크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근심과 걱정 없는 강원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강원도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첨단 ICT기반의 도시안전 컨트롤타워를 기반으로 스마트서비스를 지속 및 발전시켜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국 제일의 강원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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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19: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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