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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코로나 어려움 겪는 임업인 '임산물 팔아주기 행사' 성공적"
 
  강원도청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해 진행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지난달 10일부터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임업인들을 위해 진행하던 가을철 임산물 팔아주기를 행사를 10월 30일 마쳤다.

 

금번 행사는 온라인(56%)과 오프라인(44%)을 병행해 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잣, 더덕, 산양삼과 오미자, 표고, 곤드레를 주요 품목으로 20~50%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 여파로 기존 직거래 판매기반이 무력화되고 있는 판매환경을 고려해 온라인은 네이버스토어, 강원진품센터 등과 시군 온라인 쇼핑몰, TV홈쇼핑을 중심으로 판매했다.

 

오프라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이행상황에 맞춰 대형 백화점 특판과 5개 시․군 10개소의 관광지, 휴게소 등에서 귀경 시간에 맞춘 반짝 특판행사로 진행했다. 판매목표 8억원(90톤) 대비 10억5천만원(85톤)을 판매해 목표치의 131%를 달성했다.

 

강원도 녹색국 박용식 국장은 “특판행사에 함께해 주신 도민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임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생산자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의 임산물 특판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0-11-04 17: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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