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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상업 시설 용지로 공급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상업 및 업무시설 조감도 및 토지이용계획도 현황)
 원주시-LH공사, 각각 10대 90 지분 공동 추진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원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의 상업·업무시설용지 20필지’가 17일 공고를 시작으로 공급에 들어간다.

 

공급 대상은 상업용지 13필지와 업무시설용지 7필지로 지난해 공급이 완료된 준주거 용지에 이어 1년여 만에 상가 건축이 가능한 용지다.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사업의 전체 공급 용지는 주택건설용지 20만3,597㎡, 상업업무시설 3만8,247㎡다. 학교, 공공청사, 도로 등 공공시설용지 22만6,943㎡가 함께 조성된다.

 

지난 5일 추첨이 완료된 공동주택용지 A2블록은 중대형 건설사가 참여해 2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상업·업무시설용지 공급이 마무리되면 중부권 최대의 교통 요충지로서 지역 발전과 상업 기능 활성화를 선도하게 될 전망이다.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 사업은 중앙선 복선 건설에 따라 신설되는 남원주역 일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원주시의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무실동 837번지 일원 46만9,824㎡에 총사업비 2,844억 원이 투입되며 원주시와 LH공사가 각각 10대 90의 지분으로 공동 추진 중이다.

 

원주시 균형개발과 김재식 팀장은 “남원주역세권 개발은 각종 기반 여건을 갖추고 인근에 3개 대학이 입지해 있는 등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발전 추세에 맞춰 교통, 교육,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양질의 택지를 공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2020-11-18 13: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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