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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양구군, 관내 초중고교생 희망 시 우유 급식 무상 지원
 
  양구군청
 우유 소비 확대로 건강 챙기고 낙농산업의 안정화 기여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구군 초중고 학생들은 희망 시 무상으로 유우를 마실 수 있게 됐다. 

 

양구군이 학교 우유 급식 지원 확대에 따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9월부터 본인이 희망하면 무상으로 우유를 제공한다.

 

기존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어려운 가정의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국비를 지원해 학교에서 무상으로 우유를 마실 수 있었다.

 

앞으로는 국비사업과 양구군이 초중고 우유 무상급식을 자체사업으로 이원화함에 따라 학교 우유 급식 무상 지원 사업이 중고등학생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현재 1,100여 명이 무상으로 우유 급식을 하던 것에서 기존의 유상 우유 급식 학생과 우유 급식을 신청하지 않은 학생까지 새롭게 무상 우유 급식을 신청하면 수혜 인원이 최대 2,200여 명까지 2배로 대폭 증가하게 된다.

 

양구군 조인묵 군수는 “양구군이 자체적으로 학교 우유급식 무상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 신체 발달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현재 우유 급식을 신청하지 않은 학생들도 무상급식의 시행으로 신청자가 늘어날 수 있어 우유 소비 확대에 따른 낙농산업의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1-09-01 17: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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