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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인제군, 신남 마을휴게소 조성 사업 준비 본격 착수
 
  인제군청
 지속 가능 경제 활성화 모델 발굴 전력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인제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주민역량강화와 마을발전계획 구체화를 위한 사업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난 3월 주민협의체 구성했으며 상반기 내 사업구체화를 위한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마을발전계획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실시 지역인 인제군 남면 신남리 마을은 수도권과 동해안을 있는 44번 국도변에 위치한다.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좋지만 2006년 마을을 우회하는 홍천~인제 국도 4차선 도로가 개설되면서 마을안길 통행량이 줄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마을 전체를 휴식, 먹거리, 숙박 트레킹 모두를 즐길 수 있는 휴게 공간으로 조성해 44번 국도를 통행하는 차량을 마을 안까지 흡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오는 2024년까지 속속 준공 예정인 소양호 명품생태화원, 신남 숲속 정원, 신남근린공원, 남면 복합문화센터, 빙어체험마을 등 다양한 시책사업과 연계해 관광‧문화‧휴양이 어우러진 마을단위 발전전략도 수립한다.

 

군은 올해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계획수립 등 사전준비에 주력해 2024년 시설 조성 사업비 25억원 확보를 위한 추가 사업 공모에 도전할 계획이다.

 

인제군 최상기 군수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침체된 44번 국도변 지역 경기 활성화는 생존을 위한 첫 번째 군정과제라며, 지속 가능한 경제 활성화 모델 발굴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 


[2022-04-13 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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