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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원주시, 착한 배달앱 ‘일단시켜’ 주문 7만 건 돌파
 
  원주시청
 할인쿠폰 중복 사용 시 할인 혜택 추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원주시는 20일 관내 강원도형 착한 배달앱 ‘일단시켜’의 누적 주문 건수가 7만 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일단시켜'는 높은 수수료를 부담하는 민간 배달앱과 달리 입점비, 광고비, 중개수수료가 없는 착한 배달앱으로 카드 수수료 외 추가 비용이 없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매출 증대에 도움 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900여 가맹점을 확보하고 올해 11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며 총매출액 15억 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원주사랑상품권, 강원상품권으로도 결제가 가능해 매주 발급되는 다양한 할인쿠폰과 중복 사용 시 높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앱 활성화를 위해 ‘일단시켜’어플 설치 후 신규 가입 시 5천 원의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한편, 일단시켜 입점을 위한 가맹점 가입은 가입전용 홈페이지(https://stampang.com/gonggong/kangwon_agree)를 이용하거나 일단시켜 콜센터(1899-4242) 또는 경제진흥과 경제진흥팀(033-737-2916~7)에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 경제진흥과 이병민 과장은 “배달앱 가맹점에 가입하면 수수료 부담이 없어 소상공인 매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앱을 활성화시킬 것이다”고 했다.​ 


[2022-09-21 17: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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