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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국비 85억 원 확보
 
  강원도청
 내년부터 향후 4년간 6개소 129억원 투자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도는 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4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도내 농어촌 지역 6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국비 8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지자체는 농어촌 지역인 홍천군, 횡성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으로 강원도는 6개 지구를 신청해 전원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은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기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2015년부터 농축산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도는 이번 개조사업 6개소 선정으로 향후 4년간 국비 85억원을 포함해 129억원을 투자한다.

 

강원도 측은 "개조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일자리·문화, 집수리 지원, 주민역량강화, 교육·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가능 성장 및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했다.

 

지자체별 국비 지원금은 홍천군 12억 원, 횡성군 15억 원, 철원군 13억 원, 양구군 15억 원, 인제군 15억 원, 고성군 15억 원이다.

 

강원도 균형발전과 김권종 과장은 "개조사업은 농어촌 지역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 사업이다. 경제발전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정책이다"며 "선정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상시 컨설팅, 추진과정 점검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사업 추진효과가 조기에 가시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6-08 17: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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