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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양구군, 농산물 안정적 생산..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박차
 
  지난 6월 14일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통해 결의를 다지는 모습
 스마트 농업 운영지원 센터 조성..맞춤형 교육 제공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양구군이 농산물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창업 초기 높은 투자 비용으로 스마트팜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시설에 대한 투자 부담을 낮추고 적당한 임대료로 스마트팜 창업이 가능하도록 한 것. 초기자본 축적, 재배역량 향상, 농업경영 자립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단지는 해안면 이현리 일원 7.2ha에 20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총 9개 구역에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팜에는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하는 에너지시설을 기반으로 한 딸기,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 작물 재배용 첨단온실, 스마트팜 장비, ICT 융·복합시설 장비 등이 들어선다.

 

군은 청년층의 성공적인 영농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팜 인근 부지에 스마트 농업 운영지원 센터와 청년혁신주거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구군 스마트농업TF팀 이득구 팀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되면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3-06-22 15: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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