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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릉시, 8월부터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에 '인도' 포함
 
  강릉시청
 과태료 4~12만 원 부과..신고 횟수 제한도 폐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릉시는 8월부터 기존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에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확대해 인도 1분 단속 시행에 나선다.

 

현재 주정차 절대금지 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총 5곳이다.

 

6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으로 추가된 인도의 경우 차도와 분리된 인도 위를 침범한 정지상태의 차량이 단속 대상이다. 

 

불법 주정차한 차량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으로 동일 위치에서 1분 간격, 2장 이상의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확인 없이 4~1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 횟수 제한도 폐지된다.

 

시는 7월 말까지 적극적인 계도·홍보를 통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사항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오는 8월 1일부터 차질 없이 6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에 대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강릉시 교통과 김영식 교통질서담당은 "인도 불법 주정차 1분 단속은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것이다.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7-03 14: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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