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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강원특별자치도, 도내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강원특별자치도청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도내산 쌀 소비 촉진 농가소득 증대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아침 결식률이 높은 도내 대학생에게 아침식사를 지원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2017년부터 정부가 식비 1000원을 지원하면 학교가 나머지 식비를 부담해 학생이 1000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원주‧강릉 3개 시가 함께 지원해 도내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하고 따뜻한 아침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지난해보다 2개교 증가한 9개 대학교로 강원대, 연세대, 상지대, 한림대,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한라대, 경동대, 한국폴리텍춘천캠퍼스가 참여한다.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22만5천끼를 지원하는데 정부, 도·시군, 참여대학이 한끼당 각 1000원씩 지원해 총 6억7천만원이 투입된다.

 

앞서 지난해 9월 '강원특별자치도 아침식사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돼 사업추진에 근거가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식사 지원' 및 '아침식사 챙기기 문화 조성'으로 결식률을 감소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쌀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2024-02-05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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