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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평창군, 고랭지배추 노지 재배에 스마트농업 기술 본격 적용
 
  평창군 고랭지배추 스마트 연구회 창립총회 모습
 '고랭지배추 스마트 연구회 창립총회' 개최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고랭지배추 노지 재배에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평창군은 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평창군 고랭지배추 스마트 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15일 농촌진흥청과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투입될 약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노지 스마트농업은 고랭지배추 노지 재배에 스마트 기계화, 디지털 자동화, 수분스트레스 관리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시범지구에 단계적·집약적으로 적용하는 사업이다. 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농촌진흥청 개발 중심의 융복합 지구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고랭지배추 재배농가를 포함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연구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 향후 연구회 활동 방향·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평창군 기술지원과 소득작물팀 석재솔 주무관은 "평창군 고랭지배추 스마트 연구회 창립을 바탕으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고랭지배추의 최적 물관리, 정밀 양분관리, 작황 예측 데이터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했다. ​ 


[2024-03-11 13: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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