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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개막전이어 2경기 연속 멀티골' 울산 현대 주니오, 2주 연속 MVP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2골을 기록한 울산 현대의 주니오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두 라운드 연속 MVP…4골로 득점부문 1위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2골을 기록한 울산 현대의 주니오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프로축구연맹은 20일 "17일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울산의 3-2 역전승을 이끈 주니오를 하나원큐 K리그1 2020 2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9일 상주 상무와의 개막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라운드 MVP에 선정된 주니오는 두 라운드 연속 MVP에 올랐다. 4골로 득점부문 1위로 치고나갔다.

주니오는 수원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8분 만회골을 넣은데 이어 2-2로 팽팽한 후반 43분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주니오를 비롯해 벨트비크(전북), 에드가(대구)가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 부문에서는 강상우(상주), 한찬희(서울), 팔로세비치(포항), 수비수 부문에서는 안태현(상주), 연제운(성남), 홍정호(전북), 김태환(울산)이 베스트11에 포함됐다.

최고 수문장은 강현무(포항)였다.

베스트팀은 2연승을 달린 울산, 베스트매치 역시 울산이 수원에 역전승을 거둔 경기가 선정됐다.

K리그2(2부리그) 2라운드 MVP는 안드레(대전)가 선정됐다.

연맹은 "지난 주말 1·2부리그 총 11경기에서 27골이 터지며 경기당 2.45골의 화끈한 골 잔치가 펼쳐졌다"며 "주니오(울산), 팔로세비치(포항), 안드레(대전), 안병준(수원FC)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는 등 물오른 득점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2020-05-20 18: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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