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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국 완벽적응' 김하성, 시즌 20번째 2루타에 결승 득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2루타와 결승 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샌디에이고, 마이애미에 4-0 승리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그야말로 완벽적응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활약 중인 김하성이 2루타와 결승 득점으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0을 유지했다. 

 

 첫 타석부터 장타를 날렸다. 

 

 김하성은 0-0으로 맞선 1회 마이애미 선발 샌디 알칸타라의 3구째 90.6마일(약 145.8㎞)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뽑아냈다. 시즌 20번째 2루타를 때려낸 김하성은 후속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땅볼에 3루로 진루했다. 

 

 이어 후안 소토의 우전 안타에 홈을 밟아 팀에 리드를 안기는 득점을 올렸다. 이날의 결승 득점이다. 

 

 안타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3회 2루수 땅볼, 5회 우익수 뜬공, 7회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1회부터 앞서나간 샌디에이고는 6회 잰더 보가츠의 중월 투런포, 7회 타티스 주니어의 우전 적시타로 점수를 보태 마이애미를 4-0으로 꺾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61승67패)에 머무는 샌디에이고는 지구 1위 LA 다저스(76승48패)에 17경기 차로 뒤처져 있다.

 


[2023-08-24 14: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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