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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낡은 주택 고쳐줍니다"..민관협력 새뜰마을사업 200가구 추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체계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기본적인 생활여건이 확보되지 않은 도시 내 낙후지역을 지원하는 '새뜰마을사업'에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비영리단체가 손을 잡는다.

 

국토교통부는 지방시대위원회, 청주시, 주택도시보증공사, ㈜KCC, ㈜코맥스, KCC신한벽지㈜, ㈜경동나비엔, (사)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올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도시 새뜰마을사업은 도시 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 주민역량강화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169개 사업이 선정됐다. 

 

정부는 새뜰마을사업이 재정지원 중심으로 시행되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906가구의 낡은 주택을 고쳤다. 올해는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 대상지 공모를 거쳐 200가구 내외의 노후주택을 고쳐준다.

 

새뜰마을사업 집수리는 최대 900만원을 지원한다. 50%의 자부담이 있지만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은 면제된다. 자부담은 민관협력 사업이 연계될 경우 낮아진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후원금을, ㈜KCC는 에너지 효율·화재예방 건축자재, ㈜코맥스는 스마트홈 보안자재, KCC신한벽지㈜는 벽지, ㈜경동나비엔은 난방시설을 지원하고 (사)한국해비타트는 집수리공사 등 실제 사업시행을 담당한다.

 

지난해에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통해 청주 상당구 방서동 마을, 부산서구 남부민2동 마을, 충남서천 교촌지구, 경북청도 뒷마지구 4곳에서 총 116채의 노후주택이 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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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9 1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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