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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장애아동 거주지역에서 재활치료..시범사업 전국 확대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장애아동이 거주지역 인근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전문재활치료' 기관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 공모결과 전국 39개 병·의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은 2020년 10월 장애아동이 가까운 곳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어린이 전문재활치료 기관을 활성화하고자 도입됐다. 

 

제2기 시범사업은 수도권 장애아동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지역을 비수도권 8개 권역에서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8개 권역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권역별로는 서울 남부 4개소, 경기 북부 3개소, 인천 3개소, 강원 2개소, 충남 2개소, 부산 5개소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어린이 재활환자를 위한 전담 인력·시설·장비를 갖추고 어린이 환자를 지속 진료해온 의료기관이다. 올해 3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장애아동의 질환군, 발달단계 등을 고려한 통합형·맞춤형 전문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부 황승현 장애인정책국장은 "어린이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의 전국확대를 통해 장애아동이 거주지 내에서 전문적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4-02-21 10: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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