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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움 필요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거리 캠페인 진행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 시범사업 안내 홍보물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염규석 (사)한국편의점산업협회 부회장과 함께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청소년 고립·은둔 예방 및 지원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 시범사업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여가부는 올해 처음 고립·은둔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전담 지원 체계를 마련해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국 5만5천여 개 편의점과 함께 '청소년 고립·은둔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각 편의점은 손님들이 계산할 때 볼 수 있는 포스기 화면에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 시범사업 내용을 홍보하고 편의점주나 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청소년에게 지원 요청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고립‧은둔 청소년들의 일상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이날 참여하는 관계자들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편의점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캠페인 동참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1388 청소년지원단' 지정 스티커를 전달한다. 

 

신영숙 여가부 차관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고립·은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


[2024-04-17 12: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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