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4월06일 (월) 10:31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today board > people
 
ㆍ‘세종시 유일’의 민간종합병원, 의료 선진화에 사명감 발휘  [2019-12-27 09:41:18]
 
  엔케이세종병원 김영제 이사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의료법인 영제의료재단 엔케이(NK)세종병원(이사장 김영제)이 ‘세종시민의 한결같은 건강한 삶을 위한 병원,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을 구현하며 선진 종합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어 주목된다.

 

세종시 유일의 민간종합병원인 이곳은 지하 3층·지상 9층의 종합병동과 200여 병상 규모에 걸맞은 최첨단 의료시스템 및 우수 의료진을 확보해 질적·외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그러면서 365일 24시간 응급의료기관 운영, 질환별 특성화 센터 설립, 치매진단 및 치료시설 완비 등 최적의 의료 인프라 구축에 힘쓰며 ‘환자중심의 병원’, ‘지역과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 입지를 굳혔다.

 

실제로 엔케이세종병원은 첨단의료장비가 마련된 종합건강검진센터, 내시경센터, 척추관절센터, 항문대장센터, 영상의학센터 등 5개 특수센터와 내과·신경외과·정형외과·가정의학과·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치과를 포함한 11개 이상의 전문 진료영역을 구축, 세종시민의 삶 가까이 뿌리 내린 지역중심병원으로의 명맥을 굳건히 다졌다.

 

여기에는 “세종시민들에게 수도권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김영제 이사장의 각별한 신념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 이사장은 “세종시는 급속한 발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가 열악하다. 긴급상황 시, 인근 대형병원까지 갈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한 병원이 엔케이세종병원”임을 강조하며 “세종시 의료수준 향상이라는 사명감을 품고 엔케이세종병원이 지역 의료선진화를 견인할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를 위해 엔케이세종병원은 MRI 3.0T(테슬라), 128 채널 CT, UHD급 내시경, 초음파 장비, 골밀도검사 장비, 유방촬영용 장비 ‘맘모’, 적외선체열검사 장비 등을 도입, 분야별 장비·시설 개선을 이끌어 의료시스템에 완성도를 더했다.

 

무엇보다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을 계기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응급실 전담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게 됨에 따라 각 질환에 대한 즉각적 수술과 심야 응급상황 대처에도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특히 김 이사장은 “모름지기 병원이란 ‘지역과의 상생발전’에 뜻을 두어야 함”을 강조하며 사회취약계층 대상의 나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주요 기관과의 상호교류·협력에도 열정을 쏟고 있어 호평이 자자하다.

 

“지역민이 자랑할 수 있는 병원이 되고자 지역사회 활동과 의료나눔에도 더욱 힘을 쏟을 계획”임을 전한 김 이사장은 “엔케이세종병원은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병원’, ‘환자들이 소개시켜주고 싶은 병원’,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을 모토로 삼아 ‘사람이 사는 병원’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당장의 이익보다 모든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의료체계 마련을 최우선 목표에 둘 것”이라며 “세종시의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의지의 등불을 밝혔다.

 

 

한편 (의)영제의료재단 엔케이세종병원 김영제 이사장은 선진 종합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환자(고객)만족 의료서비스 제공 및 세종시 의료수준 향상에 헌신하고 지속적인 나눔활동 전개에 앞장서 의료기관의 모범적인 사회적 책임 실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12-27 09:41:18]
이전글 위풍당당한 국가대표 원단기업으로 거듭나
다음글 소외된 이웃들의 동반자…세상을 밝히는 봉사정신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