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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연세백퍼센트병원 황보현 대표원장, 환자를 위한 ‘100%’의 노력…척추·관절치료 명품병원 도약 선언
 
  연세백퍼센트병원 황보현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환자들이 100%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를 위해 오늘도 ‘100% 최선을 다하는 병원’. 대한민국 척추·관절치료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슴에 품은 ‘연세백퍼센트병원(대표원장 황보현)’의 사명감이다. 

 

 이름에서부터 의료진·임직원들의 무거운 책임감과 남다른 각오가 엿보이는 연세백퍼센트병원은 2022년 개원 당시부터 뜨거운 이슈를 몰고 왔다. 

 

 바로 국내 단 5명만 존재하는 ‘마코 로봇수술 교육과정 지도의’ 황보현 대표원장(인공관절 전문의)과 우리나라 최초로 3세대 최소침습 무지 외반교정술(MICA)을 선보인 이모세 대표원장(족부 전문의)이 의기투합한 척추·관절 특화병원의 탄생이란 특별한 이유에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선후배 출신 두 명의 대표원장이 빚어낸 시너지를 토대로 현재 연세백퍼센트병원에서는 70병상 1500평 규모에 걸맞은 최첨단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수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합심해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왔다. 

 

 먼저 ‘마코 로봇수술 교육과정 지도의’, 다시 말해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인 황 대표원장은 ▲인공관절치환술 약 5000례 이상 진행 ▲로봇 인공관절치환술 약 900례 이상 진행 ▲AAOS 미국 정형외과학회 논문 채택(2011년~2015년, 5년 연속) 등의 풍부한 임상노하우를 갖춘 명실상부한 로봇인공관절수술 권위자다.  

 

 현재 그는 ‘로봇인공관절수술 교육기관’인 연세백퍼센트병원에서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마코 로봇수술을 공식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수술집도 및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국내 로봇인공관절수술의 선도적 위치를 굳건히 다져올렸다. 

 

 여기에 발맞춰 최근 연세백퍼센트병원은 안전한 로봇수술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첨단 인공관절 로봇’을 도입했고, 지난 10월 황 대표원장은 경인지역에선 처음으로 ‘고관절 로봇인공관절수술’에 성공함에 따라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는 개원 1년여 만에 황 대표원장의 명성을 증명해 보인 성과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연세백퍼센트병원의 또 하나의 기둥인 이 대표원장은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병원/관절병원에서 전수받은 첨단 수술기법을 병원 내 ‘족부 최소침습수술센터’에 결집시켜 보다 정교하고(cm→mm) 말기 무지외반증도 ‘mm’급의 최소 침습수술이 가능한 고품격 족부질환 진료를 선사한다. 

 

 앞선 두 대표원장의 탁월한 ‘술기(skill)’를 발판삼아 연세백퍼센트병원에서는 정형외과·척추외과·영상의학과·내과 등 세부적인 진료영역을 설정하고 ▲로봇인공관절센터 ▲최소침습클리닉 ▲척추내시경클리닉 ▲줄기세포클리닉 ▲내과클리닉 ▲비수술클리닉 등의 토털 의료시스템을 운영해 과잉·과소진료를 배제한 환자맞춤형 수술/비수술적 의료서비스 제공에 소홀함이 없다. 

 

 수술 후에는 통증을 조절하고 관절의 운동 범위, 근력 향상, 균형 감각 회복까지 돕는 맞춤형 재활치료 시스템을 마련해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지원과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이끌어낸다. 

 

 지금껏 병원 의료수준 향상과 환자건강 증진에 불철주야 노력을 경주해 온 황 대표원장은 “향후에도 고난도 수술을 충실히 소화해내며, 병원내실화와 의료 인프라 확충에 온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최종적으론 대한민국 척추·관절치료의 새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는 명품병원이 되겠다”는 신념의 한 마디도 잊지 않았다. 

 

 한편, 연세백퍼센트병원 황보현 대표원장은 선진 종합진료시스템 구축에 기반을 둔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경인지역 최초의 고관절로봇인공관절 수술 성공 및 로봇 인공관절 수술 논문 국제학회 채택 등을 통한 지역 의료수준 향상에 앞장서며, 지역과 상생하는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3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3-07-21 08: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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