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5월29일 (수) 9:22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윤 대통령 수석비서관
회의


-자매지 뉴스 > people
 
ㆍ(재)한국환경종합연구원, 건강한 한국 토양생태계 조성에 사명감 발휘
 
  (재)한국환경종합연구원 김용현 이사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토양’은 인간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고, 농산물 생육 지지기반이 되는 등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환경적 요소다. 이런 토양에 한계치 이상 오염물질이 유출된다면 인류 생명·건강·재산에 치명적 피해가 동반된다. 

 

 때문에 토양오염과 관련된 철저한 사전예방과 관리보전은 반드시 선제적으로 필요하다.

 

 ‘Eco keeper, Eco Life, Keep your smile’의 슬로건을 토대로 국내 토양 환경보호를 책임지고 있는 (재)한국환경종합연구원(이사장 김용현, 이하 연구원, www.keci-eco.org)의 두 어깨가 무거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실제 연구원에서는 김용현 이사장을 필두로 토양분야 기술사 및 박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포진돼 있으며, 최신 토양환경보전법을 기반에 둔 ‘토양조사’·‘검증설계’·‘컨설팅’·‘법률자문’·‘민원대응’의 원스톱 솔루션을 제시한다. 

 

 먼저 정밀조사-정화검증-환경평가의 과정을 거쳐 토양을 조사하며, 그 건강성을 판단함이 첫 단계다. 여기에선 토양을 오염시킨 물질의 구체적 ▲종류 ▲오염범위 ▲양 ▲원인 등을 파악하고, 측정된 결과값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토양환경관리 컨설팅 제공에 심혈을 기울인다. 

 

 이후에도 토양 정화가 범위 내에서 제대로 이뤄지는지 검증하는 사후관리 프로세스는 연구원만의 강점으로 손꼽힌다. 

 

 토양에서 비롯된 지하수 영향조사, 토양 엔지니어링 기술연구, 기타 환경 컨설팅 등에도 만전을 기함에 따라 고객의 환경관리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김 이사장은 “신속·정확한 토양오염 분석 서비스 구축을 최우선 목표에 두고 있음”을 전하며 “정밀한 분석을 위해 매년 국제숙련도 시험 및 국립환경과학원 주최 숙련도 시험을 수행해 검증역량을 평가받고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나아가 국내 유명 법무법인과 협업을 수행하고, 국내·해외 투자 자문회사들과의 네트워크를 맺어 연구원 ‘내실화’와 ‘외연확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중이다. 

 

 덕분에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양정밀조사 용역 ▲방배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토양정밀조사 ▲인천 도화 물류창고 토양 반출정화 검증용역 등 국방부, 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내외기업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그러나 연구원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인적·물적 인프라 고도화와 전문성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다. 

 

 김 이사장은 “선진국 기준에 도달하도록 우리나라도 오염물질의 기준 변환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토양오염 정밀조사 규정도 현장에서 보다 촘촘하게 밀도를 높여 조사가 가능할 수 있게끔 수정돼야 함”을 강조했다. 

 

 덧붙여 “우리 연구원은 ‘국내 토양 지킴이’를 자처해 제도 선진화와 진일보한 R&D(연구개발) 기법 개발에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건강한 한국 토양생태계를 온전히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토양 환경보호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내비쳤다.   

 

 한편 (재)한국환경종합연구원 김용현 이사장은 풍부한 지식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토양환경 조사·검증·컨설팅 제공에 정진하고, 환경관리 비용 효율성 극대화에 앞장서 고객 신뢰도 향상을 이끌며, ‘안전한 청정 토양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사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3-08-25 09:09:25]
이전글 차세대 꿈나무 위한 '희망의 징검다리' 놓는 (사)청..
다음글 '행복한 나무'처럼 편안한 어르신들의 쉼터, '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