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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위기를 준비한 자는 미래가 두렵지 않다”
 
  (주)대원이엔엠 김대창 대표이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 울주군협의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직속의 자문기구인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이 담긴 ‘평화통일’을 실천하고자 1981년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창설됐다. 

특히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통일시대에 대비하기위해 초당·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을 수립·추진해나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울산 울주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주군협의회(협의회장 김대창)가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제 21기 출범식 및 자문위원위촉장전수·3분기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날 울주군협의회장으로 위촉받은 김대창 협의회장(주식회사 대원이엔엠 대표이사)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활동목표에 앞장서고자 자문위원 82명(직능대표 69명, 지역대표 13명)과 똘똘 뭉쳐 한반도 평화실현의 중요성을 울주군지역에 널리 알리기 위해 강인한 의지를 내비춰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김 회장은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울주군협의회는 평화통일을 위해 항상 책임과 긍지를 갖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제 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주군협의회는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평화통일 공감 토크콘서트 시민교실과 평화통일 음악회개최 및 북한이탈주민과 사랑나누기 통일공감콘서트 등 다양한 통일공감대형성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한반도의 통일주체는 청소년이다”며 “우리의 아이들에게 나라사랑과 통일중요성을 알리고 언제나 군민들과 함께하는 울주군협의회가 되도록 정진하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표현했다. 

이처럼 김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누군가 할 일이면 내가하고 언젠가 해야 한다면 지금 하라’란 좌우명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회적 책임과 온정의 따뜻한 나눔·봉사활동에 적극앞장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고 있다. 

또한 김 회장은 관내 생활체육저변확대와 군민건강증진·축구발전을 위해 울주군OB축구연맹前회장·울주군체육회前부회장·울산축구협회부회장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어 그 공로로 울주군 최고의 ‘울주군민賞’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21년 8월 (주)대원이엔엠을 설립한 김대창 대표이사는 ‘위기를 준비한 자는 미래가 두렵지 않다’란 경영철학·이념을 바탕으로 산업용기계제조·메인터넌스·철구조물조립 등 업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품질·기술력만큼은 인정받고 있으며 이를 통한 지역일자리고용창출과 경제발전에도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에 김 대표는 “직원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도 주력하고 있다”며 “소중한 250여명의 직원안전과 복지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평생직장여건’을 조성해나가는데 온힘을 쏟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런 김 대표는 산업용기계설비·유지보수 품질제조·안전관리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3-09-27 1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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